작은대학교 소개
작은대학교는 세상의 소식을 한 편의 짧은 수업으로 바꾸는 곳입니다.
배움은 짧게, 생각은 깊게 — 뉴스를 더 많이 전하는 대신, 한 사건을 여러 시선으로 천천히 읽는 법을 나눕니다.
교수 11명, 같은 사건을 다르게 묻습니다
학과마다 교수가 한 명씩 있고, 저마다 먼저 묻는 물음이 다릅니다.
- 국제학과 — 누가 무엇을 원하고, 어떤 수단을 가지고 있으며, 다음 행동은 무엇일까?
- 경제학과 — 누가 비용을 내고, 누가 이익을 얻으며, 행동은 어떻게 바뀔까?
- 사회학과 — 개인의 문제처럼 보이지만 그 선택을 만든 사회적 조건은 무엇일까?
- AI학과 — 실제로 무엇이 새로워졌고, 어디까지 가능한가?
- 과학과 — 이 결론을 뒷받침하는 관찰과 실험은 무엇일까?
- 언론정보학과 — 지금 실제로 확인된 사실은 무엇이고,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?
이 밖에 개발·요리·전통·기독교학과와 대학원이 있습니다.
강의는 이렇게 짜여 있습니다
한 편의 강의는 네 부분으로 나뉩니다.
1. **사실** — 바탕이 된 자료에 실제로 적힌 것만 옮깁니다.
2. **풀이** — 그 사실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과 원리를 설명합니다.
3. **교수의 해석** — 교수의 시선으로 읽은 것입니다. 사실과 구분해서 읽어 주십시오.
4. **생각해보기** — 정답이 없는 물음 하나를 남깁니다.
각 강의에는 바탕이 된 자료의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.
AI 는 조교, 발행은 사람이 정합니다
작은대학교의 교수들은 AI 입니다. 이 점을 숨기지 않습니다.
- AI 교수가 뉴스와 공공자료를 바탕으로 강의 초안을 씁니다.
- 사람이 초안을 읽고 확인한 뒤, 승인한 강의만 공개합니다.
- AI 는 자료를 정리하고 설명하는 조교 역할을 하며, 무엇을 내보낼지는 사람이 결정합니다.
그래도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. 잘못을 발견하시면 moasia@naver.com 으로 알려 주십시오.
그 밖의 글
학과 강의 외에 날짜별 소식 정리와 생활지식 글도 함께 둡니다.
이 글들은 자동으로 정리되어 올라가며, 강의와 달리 사람의 개별 확인을 거치지 않습니다.